엔젤얼라인 테크놀로지, 특정 소프트웨어 기능에 대한 유럽 법원 예비 판결 영향 미미해

2026-02-13 16:00 출처: Angelalign Technology Inc. (홍콩증권거래소 6699)

샌클레멘테,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엔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 홍콩증권거래소 6699, 이하 ‘엔젤’)는 치료 계획 자동 업데이트 기능 등 특정 소프트웨어 기능의 사용을 예비적으로 중단하라는 독일 뒤셀도르프 통합특허법원(UPC) 지역판부의 판결이 자사 투명 교정장치를 사용하는 치과교정 전문의와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일부 유럽 국가에 적용되며 스페인, 스위스, 영국 및 아일랜드는 제외된다. 엔젤은 해당 지역 사용자들을 위해 기존과 동일한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유연성은 강화된 업그레이드 기능 ‘아이플랜(iPlan)’을 출시할 계획이다.

엔젤은 자사의 ‘아이오르소(iOrtho)’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의 ‘라이브 나우(Live Now)’ 기능이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y, 나스닥 ALGN)의 유효한 특허를 침해한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엔젤은 이미 유럽특허청(EPO)에 해당 특허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며, 청구된 발명이 선행 기술에 비해 신규성이나 진보성이 결여됐다는 점을 들어 영구 무효화를 주장하고 있다. 엔젤은 뒤셀도르프 법원이 내린 1심의 비확정적 예비 금지 명령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엔젤의 법률 대리인인 아르놀트 루스(Arnold Ruess) 법률사무소(뒤셀도르프 소재)의 아르노 리세(Arno Riße) 변호사는 “엔젤은 뒤셀도르프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이를 준수할 것”이라며 “라이브 나우 기능에 대한 중단 조치가 법적 근거가 없음을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리세 변호사는 “엔젤은 지식재산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유효한 특허를 침해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젤은 수년간 투명 교정장치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주력해왔다. 대표적인 최첨단 제품으로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엔젤버튼(angelButton), 엔젤훅(angelHook), 출시 10주년을 맞은 A6 하악 전진 시스템(A6 mandibular advancement system), 엔젤 키드(angel KiD) 시스템, 인텔리전트 루트 시스템(Intelligent Root System) 등이 있다. 회사는 의사와 환자에게 혜택을 주는 공정하고 건전한 시장 경쟁을 조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엔젤의 제품은 정기적으로 높은 의사 만족도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엔젤의 유연한 제조 시스템은 복잡한 임상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솔루션으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혁신은 엔젤의 인상적인 글로벌 성장으로 이어졌으며 이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엔젤얼라인 테크놀로지 소개

2003년 설립되어 150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아름다운 미소를 선사한 엔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는 광범위한 국제 주주 기반을 보유한 상장 기업이다. 현재 5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디지털 기술 기반의 투명교정 장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angelalig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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