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성 지음, 좋은땅출판사, 164쪽, 1만7000원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보험꼰대의 쓸만한 JOB소리’를 펴냈다.
이 책은 보험 영업 현장에서 30년을 보낸 저자가 수많은 시행 착오와 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지속 가능한 영업의 원칙과 행동 시스템을 담은 실전 가이드다. 화려한 화술이나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방향과 습관이 성과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있다.
저자 권기성은 지점장 10년, 영업 교육 17년을 포함해 오랜 기간 현장과 교육을 함께 경험해 온 영업 전문가다. 현재는 보험 영업 행동 훈련과 활동 코칭을 진행하며 대학 강의와 보험사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현장에서 관찰한 공통된 실패와 성공의 패턴을 분석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행동 기준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보험꼰대의 쓸만한 JOB소리’는 WHY, WHAT, HOW, HABIT의 네 가지 구조로 구성돼 있다.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동기와 비전, 보험설계사의 역할과 정체성, 예측 가능한 영업 프로세스, 그리고 성과를 만드는 일상 루틴까지 영업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다. 특히 고객 상담과 관계 관리, 목표 설정, 활동량 관리, 일정 운영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핵심은 ‘영업은 감이 아니라 구조’라는 관점이다. 성과의 기복은 능력 부족이 아니라 활동의 불규칙성과 기준의 부재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고객 접촉 루틴과 일정 관리, 성과 점검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영업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초보 설계사는 안정적인 출발을, 경력자는 성과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영업 현장에서 누구나 겪는 거절, 슬럼프, 동기 저하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단기 실적에 매달리기보다 활동을 습관화하고 일의 리듬을 만드는 방식으로 오래 버티고 성장하는 직업으로서의 영업을 제안한다. 이는 보험설계사뿐 아니라 다양한 영업 직무 종사자에게도 적용 가능한 실천 전략이다.
‘보험꼰대의 쓸만한 JOB소리’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