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샤크 서건혁 SA(Solutions Architect)가 ‘Go All-in on AWS’ 세미나에서 AWS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AI MSP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함께 ‘Go All-in on AWS : 멀티클라우드에서 AWS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역삼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여러 클라우드 환경을 함께 운영하며 AWS로의 워크로드 이전을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클라우드 이전 비용과 보안 요건을 검토 중인 기업을 비롯해 Amazon Elastic Compute Cloud(Amazon EC2)·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 등 코어 워크로드 이전을 고민하는 기업, 외부 AI·거대언어모델(LLM) 서비스를 Amazon Bedrock(아마존 베드록)으로 전환하려는 기업의 실무 담당자가 참석했다.
세미나는 AWS의 마이그레이션 지원 프로그램 소개로 시작됐다.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목표와 현재 환경을 진단하는 Innovation Workshop(IW)과 이전 계획 수립부터 실행까지 단계별로 기술·비용을 지원하는 Migration Acceleration Program(MAP) 2.0을 중심으로, 기업이 각 단계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절차가 안내됐다.
이어 AWS 프리미어 티어 서비스 파트너(AWS Premier Tier Services Partner)인 스마일샤크는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눈 세션을 진행했다. △PART 1 ‘AWS로 집중해야 하는 이유’ △PART 2 ‘AWS로 어떻게 옮길 것인가’ △PART 3 ‘AWS 전환의 다음 단계’로 구성해, 워크로드 진단과 아키텍처 설계부터 실제 이전 방식, 이전 이후의 운영·비용 관리까지 순서대로 다뤘으며, 마지막 ‘Meet the expert’ 세션에서는 참석 기업이 AWS와 스마일샤크의 전문 인력과 직접 상담하며 자사 환경에 맞는 이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스마일샤크 세션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유지하는 경우에도 실제 운영 부담은 일부 워크로드에 집중된다는 진단에서 출발했다. 대부분의 클라우드에서 상위 3개 서비스가 전체 지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컴퓨팅 서비스와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의 배치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이전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이와 관련해 스마일샤크는 해당 워크로드를 AWS로 통합하면 접근 권한과 감사 체계가 단일 체계로 정리되고 데이터 전송 경로까지 정책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지점은 옮길 수 있는지가 아니라, 옮긴 뒤에 운영과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였다”며 “스마일샤크는 워크로드 진단부터 이전, 이전 이후의 운영과 비용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하는 MSP로서 기업의 AWS 전환을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샤크는 AWS 프리미어 티어 서비스 파트너로서 2021년 마이그레이션 평가부터 계획·이전·운영까지 전 단계 수행 역량을 검증하는 AWS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AWS Migration Competency)를 취득했으며, 2025년에는 AWS와 국내 기업의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SCA, 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한 바 있다.
스마일샤크 소개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역사상 최단 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온 스마일샤크는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